이미지 압축
화질은 지키고 용량만 줄입니다
브라우저 내 처리
원본 이미지
옵션
숫자가 낮을수록 용량이 줄고 화질이 떨어집니다.
결과
압축 결과
아직 압축하지 않았습니다
강도를 정한 뒤 "압축하기"를 누르면 결과가 여기에 표시됩니다.
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압축됩니다.
메일 첨부 용량 제한에 걸리거나, 웹사이트가 사진 때문에 느려질 때 쓰는 도구입니다. 대부분의 사진은 품질 75% 정도로 저장해도 눈으로는 차이를 느끼기 어렵지만 용량은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.
사용 방법
- 1 사진을 끌어다 놓습니다.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어도 됩니다.
- 2 압축 강도를 고릅니다. 잘 모르겠다면 "균형"을 그대로 두세요.
- 3 가로 크기 제한을 켜면 큰 사진을 줄여 용량을 더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- 4 "압축하기"를 누르고 결과 영역에서 줄어든 용량을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얼마나 줄어드나요?
스마트폰 사진 기준으로 균형 설정에서 보통 60~80% 줄어듭니다. 가로 크기 제한까지 켜면 90% 이상 줄어드는 경우도 많습니다.
PNG를 넣었는데 JPG로 나옵니다.
PNG는 품질을 조절하는 압축 방식이 아니라 용량을 줄이기 어렵습니다. 그래서 배경이 불투명한 PNG는 압축 효과가 큰 JPG로 변환합니다. 다만 투명한 부분이 있는 PNG는 JPG로 바꾸면 그 부분이 흰색으로 칠해지므로 PNG 그대로 두고 크기만 줄입니다. 투명한 이미지도 용량을 줄이고 싶다면 "WebP로 저장"을 켜세요 — WebP는 투명도를 지원하면서 더 작습니다.
WebP로 저장하면 뭐가 좋나요?
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25~35% 더 작습니다. 최신 브라우저는 모두 지원하므로 웹사이트용이라면 WebP를 권합니다.